맑은 하늘과 짙은 초록으로 펼쳐진 능선.
가슴 시원해지는 스위스 알프스 풍경을 좋아하시나요?!
그렇다면 지금 꼭 기억해야할 국내 여행지.
비행기를 타지 않아도,
심지어 가볍게 산채하듯 걷는 것만으로
스위스와 같은 풍경을 만날 수 있는 곳은
바로
강원도 정선
제가 직접 다녀온 경험을 바탕으로
후기와 팁까지 함께 공유합니다!
스위스와 닮은 국내 여행지 강원도 정선 민둥산 정상
오늘 소개할 곳은 바로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민둥산.
민둥산은 등산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이미 알음 알음 알려진 명소이지만
아직은 나만 가고 싶어 숨겨둔 장소에
가까운 곳이기도 합니다.
글을 시작하자마자 보이는 저 사진이
바로 민둥산 정상의 사진이라는 점 !
캬하...
저도 예뻐봤자 얼마나 예쁘겠어
하며 반신반의 하며 방문했었는데
올라가며 경치에 감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정상 근처까지 차량으로 편하게 올라왔지만
역시 산은 산이고, 해발 800m가 넘는 꽤 높은 산이기에
올라가는 길에 둘러보는 주변 경관만해도
가슴이 탁 트이고 시원해지는 풍경 입니다.
민둥산 정상에 오르면 경치도 경치지만
그만큼 어디에서나 대충 찍어도
인생샷 찍을 수 있는 포인트!
사진에 보이는 것보다
더 많은 인생샷 포인트와
기막힌 경치를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왜 한국의 스위스라 불리우는지
도착해서 풍경을 보면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는 경치!
민둥산 네비게이션에 찍어야할 주소와 방문, 주차 꿀팁
📍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특별자치도 남면 억새꽃길
민둥산 850 전망대로 알려진 곳으로
주소를 네비에 찍고 가면 편의점을 볼 수 있습니다.
이 곳이 원하는 목적지는 아니지만
1차적으로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는 곳 입니다.
편의점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무료 주차가 아닌 유료 주차라는 건
반드시 기억해야할 부분.
민둥산 850 전망대는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었는데
서울 비싼 땅에 있는 주차장만큼이나
주차 요금이 비싼 편 입니다.
하지만 매점에 들러서 물이라도 하나 산다면
1시간 무료를 받을 수 있다는 점!
일반적으로 정상에 가서
사진 찍고 경치 구경하고 하다보면
한 시간은 기본적으로 넘어가게 되어 있으니,
주차 공간이 없는 것이 아니라면
밑에 소개하는 곳에 주차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그 옆으로 길을 쭉 따라가면
돌리네 쉼터라는 곳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 곳은 주차 공간이 표시되어 있지는 않지만
근처 빈 공간이 여기저기 주차를 할 수 있는 곳 입니다.
이 곳은 850 전망대와 다르게 무료라는 점!
이 곳에서 주차를 하고
도보를 이용해서 올라가는 방법이 일반적인 방법.
경사가 가파르거나 힘이들지는 않으나
일반 평지보다는 조금 힘이 들어간다는건 사실.
운동화로 무리 없이 오를 수 있는 구간입니다.
올라가는 곳에 정선 군수 님이
차량 진입 금지라고 해놓았지만
옆의 임도를 따라서 이동하는 차량도 볼 수 있었습니다.
민둥산 정상 바로 앞에 주차장? 같은 공터.
저는 도보로 이동하여 올라왔는데
도착했을 때 이미 2-3 대의 차량을 볼 수 있었습니다.
사진상 중간에 난 길 끝에 오르면
정상이기 때문에 이 곳에 주차를 하신다면
5 분만에 정상에 오를 수 있습니다.
✔ 하지만 방문객이 많지 않고,
상황이 좋을 때 이야기 입니다!
민둥산 쉼터 및 정상까지 길이 매우 좁은 편 입니다.
차량 한대만 다닐 수 있을 정도.
방문객이 많은 날이면 올라가고 내려오는 자체가
부담과 함께 곤욕스러워질 수 있고,
때에 따라 쉼터에 오르기 전부터
길을 막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 유념해야할 사항 입니다.
특히 주말 새벽 6시 전후 같은 경우에는
차량이 길게 늘어서서 주차는 물론 움직이지 못 할 정도라하니
시간 계획을 잘 짜두고 방문해야합니다.
요약
✔ 스위스 뺨치는 풍경. 이색적인 국내 여행지.
✔ 차로 민둥산 정상 근처까지 이동할 수 있어서
도보로는 약 30 분 이내에 정상 도착!
✔ 입소문을 타고 있어서 이른 새벽 시간에는
많은 사람들이 몰릴 수 있고,
차량 이동시 좁은 길 때문에 고생할 수 있습니다.
초보 운전 주의!
쇼츠로도 민둥산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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